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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은 레미콘 차량의 화려한 변신!

베네디토 버팔리노(Benedetto Bufalino)라는 프랑스의 예술가는 최근 리옹에서 열린 한 축제에 눈에 띄는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무려 3,500개가 넘는 거울 조각을 레미콘 차량의 믹서 부분에 붙여 만든 이 작품은 조명을 사방으로 반사시키며 구경꾼들을 흥겹게 만듭니다.


 

베네디토 버팔리노는 이전에도 자동차를 뒤집어서 탁구대를 만들거나 공중전화박스를 어항으로 만드는 등 다양한 설치 작품을 전시하 바 있습니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를 색다른 시각으로 표현해 낸 것이죠.

특히나 이 작품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잘 어울리는 기발한 작품으로 보여집니다. 
거칠고 투박한 레미콘 차량을 화려한 이미지의 미러볼로 변신시킨 이 작품의 이름은 직관적인 '디스코볼 시멘트 믹서'라고 합니다.

정원준 에디터  wonjun95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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