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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꼭 해야 할차량 관리 TOP 5

HOT SUMMER!!!

날씨가 더워지면 사람뿐만 아니라 우리의 소중한 애마들도 힘들어 합니다.
특히 휴가와 같이 장거리 운행시엔 출발전 차량점검은 필수입니다!

 

#1. 타이어 점검

한 여름 노면의 온도는 50~60도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가장 먼저 확인할것은 바로 타이어 입니다. 육안으로 마모도를 확인하고 특히 옆면 사이드월의 찍히거나 패인 부분이 있는지 꼼꼼이 확인하셔야 합니다.

고속주행시 타이어의 파손은 큰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 또 주의!!

 

 

 

타이어의 공기압도 확인해야 합니다.
적정 타이어 공기압은 보통 운전석 도어옆에 표기가 되어 있읍니다. 

 

 

 

TPMS(타이어 공기압 측정장치-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가 없는 차의 경우, 고속도로 휴게소에 타이어 공기압 주입기가 설치되어 있다면 이를 사용!!

 

 

 

#2. 냉각수 점검

엔진의 열을 식혀주는 냉각수 확인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육안으로 확인해서 보충이 필요한 경우엔 꼭!! 엔진이 충분히 식은후에 캡을 열어야 합니다. 

 

 

 

#2. 오일류 확인

각종 오일량 상태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엔진오일은 차를 평탄한 곳에 주차후 시동을 끈 상태에서 5분정도 지나면 엔진오일 게이지를 꺼내 천으로 닦은 후, 다시 한번 꽂았다가 빼면 묻어나온 엔진오일의 양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브레이크는 안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장치이지만 브레이크오일에 대해서는 점검이 소흘한 경우가 많습니다. 엔진룸안의 브레이크 오일 리저브탱크를 육안으로 점검하는것도 잊지마세요!

 

 

 

#4. 에어컨 체크

무더운 여름엔 에어컨 성능도 중요합니다.
작동시 시원하지 않은 바람이 나온다면 에어컨 냉매가 부족하지 않은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에어컨 작동 소리는 큰데 바람의 세기가 약한 경우에는 실내 에어 필터 오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또한, 너무 장시간 에어컨을 작동시 산소가 희박해져 졸음운전을 유발하므로 1시간에 한번씩은 창문을 열고 환기를 해야합니다.
 

 

 

#5. 하차전 실내 확인

여름에는 밀폐된 차량의 실내 온도가 급상승 할 수 있으므로 영유아나 노약자를 홀로 차에 남겨두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폭염 속 직사광선에 노출된 대시보드의 온도는 무려 90도가 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차량 내에 라이타와 같은 폭발성 물질을 보관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여름철 차량 점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장거리 운전시 휴식과 함께 차량상태도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정원준 에디터  wonjun95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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