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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팅어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기아자동차의 2018 슈퍼볼 광고는?

기아자동차가 2018 슈퍼볼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기아자동차는 2017 슈퍼볼에서 '친환경'을 주제로 재치있는 영상을 선보이며 USA투데이의 슈퍼볼 광고 선호도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는데요. 

올해에는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 '스팅어'를 주인공으로 내세웠습니다.

영상 속에선 두 대의 스팅어, 그리고 두 명의 남자가 등장합니다. 

모자를 쓰고 있는 남자는 포뮬러원(F1)과 인디애나폴리스 500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카레이서 에머슨 피티팔디입니다.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을 표방하는 스팅어와 꽤나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그리고 또 한명이 트레일러에서 나와 스팅어로 향합니다. 

부스스한 긴머리의 남자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한 전설적인 락밴드 '에어로스미스'의 리드 보컬 '스티븐 타일러'입니다. 

무표정한 얼굴로 스팅어에 오른 스티븐 타일러가 갑자기 후진 기어를 넣고 거꾸로 달리기 시작합니다. 에머슨 피티팔디도 당황한 기색을 감추질 못하는듯 하는데요.
  
빠른 속도로 뒤로 달리던 스팅어가 멈추고, 수많은 팬들 앞에 찬란히도 젊은 시절의 스티븐 타일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정원준  wonjun95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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