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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간 연비 테스트! ‘K3 스마트 드라이버 선발대회’ 개최하는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다음 달 전국의 고객 200여명을 대상으로 ‘연비왕’을 가리는 ‘K3 스마트 드라이버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비대회는 기아차의 커넥티드카 서비스인 ‘UVO’를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연비 이벤트로, 기존 연비대회에서 이슈가 됐던 불편한 연비 측정 방식을 해결한 것이 특징입니다.

대회에 활용되는 ‘올 뉴 K3’는 기아차 최초로 적용한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 및 ‘스마트스트림 IVT(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 변속기의 조합을 통해 15인치 타이어 기준으로 15.2km/ℓ의 높은 연비를 인증 받은 바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4월20일부터 29일까지로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당첨자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5월2일 공지될 예정입니다. 

선정된 200여명의 고객들은 5월 11일부터 3박 4일간 자유롭게 시승을 하게 되며 연비는 내비게이션에 장착된 UVO 서비스를 통해 자동적으로 집계됩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중 Q프렌즈 앱을 통해 시간대별로 본인의 연비순위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우수한 연비를 기록한 참가자에게는 1위 100만원대 친환경 가전제품(1명), 2위 50만원 상당 IT기기(5명), 3위 해비치 숙박권(5명), 4위 10만원 상당 주유상품권(10명), 5위 영화티켓 2매(50명)의 상품이 주어집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연비대회는 커넥티드카 기술을 고객 이벤트 진행 시 활용한 첫 사례로 기존 연비 이벤트에서 필요한 별도 연비 인증절차를 없애 고객 편의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기아차는 앞선 커넥티드카 기술을 활용한 고객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정원준  wonjun95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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