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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1억 3,817만 원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출시

캐딜락이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에 럭셔리 사양을 대거 추가한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을 2월 1일 출시했습니다.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캐딜락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에스컬레이드만의 대담한 디자인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캐딜락의 크레스트(엠블럼)를 품은 전면 그릴에는 세밀하게 가공된 크롬 라인이 더해진 플래티넘 전용 디자인이 적용되어 캐딜락의 상징과도 같은 수직형 LED 헤드램프와 곧게 뻗은 리어램프가 고급스러움을 배가했습니다.

특히, 측면 도어 실에는 플래티넘의 위상을 보여주는 특별한 조명으로 고급감을 더함과 동시에 1열, 혹은 2열 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내려오는 크롬 재질의 ‘전동식 사이드스텝’은 탑승자를 에스코트함으로써 편의성은 물론, 프레스티지 SUV에 걸맞은 품격을 완성시켰습니다.

또한 5,180mm의 전장과 1,900mm의 전고, 2,045mm의 전폭을 통해 거대한 차체를 완성한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을 지탱하는 22인치 휠은 촘촘히 구성된 크롬 라인이 더해져 플래티넘 전용으로 제작되어 심미적 존재감을 높임과 동시에 견고함을 강화했습니다.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외관 디자인의 다이내믹한 진화뿐만 아니라 실내 디테일에서도 프레스티지급 모델다운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탑승자의 손길이 닿는 모든 곳에 최고급 소재를 적용했습니다. 운전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인스트루먼트 패널(Instrument Panel)과 콘솔 및 도어 상단을 수작업 방식인 컷 앤 소운(Cut-and-sewn) 공법을 통해 제작한 최상급 가죽으로 마감했습니다.

특히, 1열 및 2열 시트는 촉감이 뛰어나고 강한 내구성으로 관리가 수월한 세미 아닐린 가죽(Semi-Aniline leather)으로 제작되어 탑승자에게 최적의 착좌감을 전달합니다. 이외에도 운전석과 조수석 모두에 18방향 조절 기능과 롤링, 주무르기, 피로회복 모드가 포함된 마사지 기능을 기본적으로 탑재함으로써 장거리 운전 시에도 피로감을 줄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기존 2열 중앙에 위치한 디스플레이 패널에 더해 앞 좌석 헤드레스트에 디스플레이 패널이 추가됨으로써 총 3개의 스크린이 탑재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탑승자들은 각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특히, 각 스크린마다 별도의 DVD(Blue-ray 지원) 플레이 기능 및 USB, SD, RCA 포트를 통해 개인 미디어 기기와의 호환성을 높여 장거리 운전 시에도 더욱 즐거운 경험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는 에스컬레이드에 기본적으로 적용된 첨단 서라운드 스테이지 (Surround Stage) 기능과 노이즈 캔슬레이션(Noise Cancellation) 기능, 그리고 전략적으로 배치된 16개의 스피커가 포함된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ose® Surround Sound System)과 결합해 한층 풍성하고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 음질을 제공하게 합니다. 

또한 차량 온도가 쉽게 상승하는 여름철에도 시원한 식·음료를 저장할 수 있도록 ‘센터 콘솔 쿨러’를 갖췄습니다. 콘솔의 표면 온도를 냉각에 적당한 3℃~ 4℃를 유지하는 센터 콘솔 쿨러에는 500ml 크기의 병 6개를 담을 수 있는 넓은 공간을 자랑합니다.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도산대로에 위치한 캐딜락의 프리미엄 복합 문화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과 전국 캐딜락 전시장을 통해 감상 및 상담이 가능하다.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의 국내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해 138,170,000원(VAT 포함)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캐딜락코리아 김영식 대표는 “에스컬레이드는 최근 캐딜락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된 SUV 라인업의 정점에 있는 모델로 독보적인 ‘아메리칸 럭셔리 SUV’의 정수를 담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기존 에스컬레이드의 존재감을 넘어 그 자체의 가치와 고객의 품격을 높여주는 진정한 ‘럭셔리’의 개념을 시각적으로, 또 기능적으로 구현해냈다”고 전했습니다.

정원준  wonjun95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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